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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11차_12월24일

3. 12월 24일(월):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전날  계속해서 내린 눈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니 호텔 주변이 온통 은세계였다.모처럼 맞아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분을 맘껐느낄수 있었다. 이날은 거문오름을 가기로 미리 예약해두었기때문에 눈길에도 불구하고 차를 몰고 거문오름 탐방 안내소로 향하였다 하지만 중산간도로는 쌓인 눈때문에 교통이 무척 어려웠다...

제주올레 11차_21코스(하도-종달)_2012년 12월23일

2. 12월 23일(일) : 21코스 (하도-종달, 10.7 km)제주에서의 첫날은 너무나 세찬 바람때문에 올레길을 걷는 동안 내내 추위로 고생을 하였다. 다음날은 날씨가 개이기를 바라면서 기도했건만, 이튿날 제주의 날씨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바람으 더욱 세지고 여기에 눈까지 내려서 더욱 힘들었다. 하지만 마지막인 21코스는 약 11km로 비교적 짧은 거...

제주올레11차_20코스(김녕-하도)_2012년 12월22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제주도를 찾았다. 지난번에 못한 20코스와 최근에 개통된 올레 21코스를 가기위함이었다. 24일 연가를 내서 모처럼 황금연휴가 되었던 크리스마스는 하늘의 시샘때문이었는지 제주에  머무는 기간 내내 바람과 눈으로 날씨가 무척 나빴다. 그렇지만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20과 21코스를 마치고 드...

제주올레(10차)_한라산 사라오름(1324m)_2012년4월15일(3)

어제 7-1코스를 끝으로 현재 개발된 올레길은 모두 완주하였다.특별히 급할 것도 없고 해서 일요일(4월 15일) 아침 느긋하게 아침식사를 하고 길을 나섰다. 목적지는 한라산 사라오름.  사라오름은 백록담 아래에 자리한 제주도 내 386개 오름 중 가장 높은 오름이다.이 오름은 정상 분화구에 물이 고여있어 '작...

제주올레(10차)_비자림_7-1코스-2012년 4월14일(2)

7-1코스(제주월드컵경기장->외돌개, 15 km)7-1코스 시작을 알리는 이정표제주 월드컵 경기장 입구동백유채꽃엉또폭포에 도착비가 많이 내려야만 사진과 같은 폭포가 생긴다는 엉또폭포비록 물은 없지만 그 규모가 상당하다.  핑크빛 동백제비꽃고근산 정상에서의 전망고근산 정상에서 서귀포 구름에 가린 한라산고근산 정상의 분화구흰 동백(동...

제주올레(10차)_비자림_7-1코스_2012년4월14일

2012년 새해맞이를 제주도에서 보낸 후 4개월만에 다시 제주도를 찾았다. 올레길은 7-1코스만을 남겨놓고 현재 개발된 19코스까지 모두 완주하였기때문에 마지막으로 7-1코스를 가기위함이었다. 제주 첫날(14일,토)은 오전에 비자림을 다녀왔고 오후에 7-1코스를 다녀왔다. 다음날(15일, 일)에는 사라오름엘 갔었다. 늘 시간에...

제주올레(9차)_18-1코스_추자도_2011년12월30일(2)

1. 추자도(2)황경헌의 눈물이라고 불리우는 약수신대해안길에서모자반을 말리는 중. 제주도에선 잔치때 빠지지 않는게 바로 모자반으로 만든 국이라고 한다.엄바위 장승엄바위저녁은 상추자도에 있는 제일식당에서 자연산 회(광어와 농어)를 먹었다.이튿날 아침은 중앙식당에서 굴비정식을 먹었다.굴비정식추자항 전경추자항 여객선 대합실아침을 서둘러 먹고 추자교삼거리에서 ...

제주올레(9차)_19코스_2012_1월1일

3. 19코스, 조천 만세동산->김녕, 18.8 km곧장 19코스를 이어갔다. 새해 첫날이었으나 날씨가 많이 나빠져서 간간이 비가 오고 바람이 세차게불어 걷는 내내 고생이 심하였다.함덕해수욕장함덕해수욕장에서 점심을 먹고 곧장 서우봉으로 향하였다.비바람을 피하여 우비를 입었다.북촌포구알로에 꽃?말 두마리가 우리를 보고 반가운듯 달려왔다.동북리 마을운...

제주올레(9차)_18코스_2011년12월31일

2. 18코스 : 산지천->조천, 18.8 km배를 타고 제주에 도착하니 이미 오후 1시가 지나있었다. 제주항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곧바로 18코스를 시작하였다. 김만덕 객주터 복원사업이 진행중이었다.제주항 근처에 있는 신천지 호텔, 20년전 신혼여행때 머물렀던 호텔인데 아직도 건재한 모습을 보니 반가왔다. 점심으로 고기국수를 먹...

제주올레(9차)_18-1코스_추자도_2011년12월30일(1)

제주올레도 이제 막바지에 이르렀다. 2011년 마지막과 2012년 새해 아침을 제주도에서 맞이하였다. 남편과 2박3일의 기간동안 18-1코스(추차도), 18코스(산지천->조천), 19코스(조천->김녕)를 다녀왔다. 20코스는 아직 개발중에 있었고 아마 21코스까지 가면 올레 1코스 시작지점인 시흥과 만나게 될 것 같다. 이제 남은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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