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IV) 2018

3. 셋째날 (하롱베이)
베트남에서 마지막 날이기도 한 오늘은 관람선을 타고 하롱베이를 구경하는 일정이었다.
관광후 다시  하노이 공항으로 이동하여 자정무렵에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항구에는 수많은 관람선이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었다.
드디오 우리가 탄 관람선도 출항하였다.
하롱베이의 비경이 하나둘씩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베타남 지폐에 나와있는 바위라고 하여 일명 돈바위라고 부른다.
돈바위 근접촬영
일명 키스바위
키스바위를 배경으로
키스바위의 뒷모습은 커다란 생선(도미)같다.
중간에 다시 작은 나룻배로 옮겨타고 굴속을 통과한다. 영화 007 에서 추격씬 촬용장소로 유명하다고 한다.
관광객들이 던져주는 과자를 기다리고 있는 원숭이.
중간에 다시 내려 전망대엘 올랐다. 날씨가 맑아져서 한층 경관이 좋았다.
티탑 전망대에서
러시아 인 티탑의 동상이 있어서 붙여진 티탑전망대.
전망대 정상까지 오르는데 약 15분이 소요. 계단이 많았다.
관람선의 파란 갑판과 바다, 하늘과 잘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왔다.
다시 가보고 싶은 아름다운 하롱베이.
관람을 마친 후 관람선을 배경으로.
하롱베이 관광 후 다시 하노이 공항으로 이동하였다.
3박5일간의 빠듯한 일정이었지만 그리운 사람들도 만났고, 아름다운 하롱베이와 하노이의 정겨운 인상이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 또 다시 방문하고픈 나라이다.
공항카페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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