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독일(III) 2018

3. 4월21일
체코에서 마지막으로 들린 곳은 체스키크롬로프 라는 곳이었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이 도시는 정말 아름다왔다.
간단한 설명을 하는 현지 가이드.
과학적으로 설계된 해시계
성에 올라가니 그림같은 마을이 펼쳐진다.
이번 연수를 담당하였던 트래비스 여행사 가이드와 함께.
강의 물줄기가 마을을 휘돌아 흐른다.
성의 탑 전망대로 올라갔다.
전망대에서의 전경
전망대에서 셀카
이곳에도 성 요한 네포무크의 동상이 있다.
골목마다 기념품 가게가 즐비하였다.
체코에서의 마지막 점심식사.
점심식사 후 독일 뮌헨으로 이동하였다. 마리엔 광장.
시청사가 있는 마리엔 광장에서
저녁식사는 브로이하우스에서 학센(돼지족발)과 맥주를 마셨다.
식당은 3000명을 수용할 만큼 상당히 컸다.
학센. 맛은 오히려 닭고기 느낌...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