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wan (IV) 2017


버스는 계속 좁은 산길을 따라 고산지대로 향했다. 
차창밖 풍경.
비가 내리고 있어 산 아래 풍경은 안개로 자욱하였다. 함께 간 대만 아가씨 Iris
카페3158에서. 3158미터에 위치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코피를 마신 컵을 기념으로 사가지고 왔다.
점심식사를 하러 들린 곳은 시골마을 농장이었다.
고기 양식장이 있었다.
생선을 이용한 여러가지 맛있는 요리가 나왔다.
입이 미어저라 맛있는 요리를 먹는 중...
식당 한편에 주인이 직접운영하는 카페가 있었다.
점심식사를 한 농원
Matilda와 함께
종이로 만든 건물이 있다 해서 가보았다.
건물 내부, 모두 종이로 만들었다 한다.
건물 외관
건물안에 평화를 기원하는 개구리가 있어서 나도 함께 평화를 기원하였다.
카페에서 과자 먹으며 잠시 휴식..
소수민족 공연을 관람.
일월호수의 밤 풍경
숙소로 돌아와서... 대만에서의 마지막 밤이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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