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wan (III) 2017

2박3일간의 여행지는 주로 대만 중부지역인 타이쫑과 난토우 지역이었다. 이곳은 고산지대로 산 비탈에 마을을 형성하여 살고있고, 대부분 과일을 재배한다. 작은 교회에 들렀는데 이 교회는 타이뻬이 재향군인 종합병원에서 후원하고 있는 곳이라고 한다. 마침 아이들을 위한 선교장이 생겨서 이를 위한 기념예배시간이어서 함께 참석하였다.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유난히 끌렸으며 이날 우리들은 아이들 컴퓨터 기금 마련을 위하여 헌금을 하였는데 나는 강연료로 받은 4000(대만달러)를 기부하였다. 
목사님이 설교하시는 중. 말을 알아들을수는 없지만 분위기는 신으로 충만한 느낌...
아이들의 찬양노래.
 마을길을 걸으면서 (좌로부터 Khal, Eunmi, Ravikar)
작은 예배당
점심은 근처 식당에서 소고기국수를 먹었다.
식당 입구
리샨이란 곳에 있는 오래된 예배당. 장개석 총통 시절에 지었다고...
교회당 뒤로 십자가가 있다.
교회에서 내려다보이는 마을 풍경.
사람좋은 말레이시아 친구 Khal
산속에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천지란 연못
Matilda와 함께

여행을 함께 한 연자들과 함께 단체사진 촬영.
이번 학회를 주관한 Dr Deng과 함께.

덧글

  • 강은주 2017/12/16 17:10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인천에 있는 가나안교회 입니다.
    저희가 1월에 단기선교를 가는데 사진을보고 현지교회와 아이들의 모습이 넘 은혜가되네요. 혹시 이곳위치와 연락처를 알수있을까요?
    제연락처입니다
    강은주
    010-2773-3088
    꼭한번 통화라도 해봤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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