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wan (II) 2017

학회 둘째날은 내가 발표하는 날이었다.
발표장에서 정원장님을 잘 안다는 대만분 두분을 만났다. 두분 모두 반갑게 나를 맞아주셨다.
대만 식약청에 근무하시는 Tsay 과장님
까오슝 대학교에 근무하시는 Li 교수님.
드디어 나의 발표가 시작되었다. 발표에 앞서 간단한 중국어로 내 소개를 했더니 다들 놀라면서 좋아하였다.


이날의 저녁정식은 12가지 메뉴가 나왔다. 놀라워라~
감사의 인사를 하는 중.
건배제의를 하였다.
만찬장에서 일본친구 Yuji 박사(우)와 스웨덴 친구 마틸다(좌)
멀리 101빌딩이 보였다.
101 빌딩을 배경으로 단체사진
이튿날 호텔식당에서 아침식사 후 (좌로부터 Khal, Roy, Eunmi, Kiyotaka, Yoshito, Yuji)
이틀간의 짧은 만남이었으나 그사이 쌓인 정은 각별한 것 같다.
일부는 귀국길에 오르고 나를 포함한 몇명의 연자들은 대만에서 제공하는 버스에 올라 2박3일간의 여행을 시작하였다.
호텔앞에서 작별인사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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