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FS2014 meeting(1)_시애틀_2014년 2월 15-22일 2014

올해 AAFS 학회는 시애틀에서 개최되었다.
말로만 듣던 시애틀을 처음 가보았다. 소문대로 비가 많이 내리고 (도착한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는 매일 비가 내렸다) 생각보다 많이 쌀쌀하였다.
학회장소가 시애틀 번화가에 있어서 pike market(시애틀 수산시장)까지는 걸어서 10분거리, 학회 틈틈이 시장에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였다.
돌아오는 길에 LA를 들러서 동서네 식구를 만나 하룻밤 자고 이튿날 귀국하였다.
일주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학회참석과 동서네 가족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1. Pike market
시애틀 항구에 자리잡은 수산시장, 여러종류의 상점들이 있어 구경거리가 제법 많다.
시장 내부
싱싱한 해산물이 유명하다.
튜울립 파는 상점
항구 전경
관람차가 보인다.
치즈 만드는 곳
유명하다는 빵집 피로스키앞에서 정원장님과 함께
시애틀 항구 야경
해질녁 항구
껌을 붙여놓아서 명소가 된 이른바 껌벽(Gum wall)

2. 유람선
시애틀에서 살고있는 장인경 박사님을 만나 함께 유람선을 탔다.
이날도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 뜻하지않게 선상에서 무지개를 보는 행운을 누렸다.
장 박사님(좌)과 함께 유람선에서
선상에서 본 무지개
정 원장님과 함께
무지개를 배경으로
셋이서 함께 기념촬영

3. 스페이스 니들(Space needle)과 치훌리 유리박물관(Glass Museum)
전망대 스페이스 니들을 갔었다. 바로 옆에는 유리박물관이 있어서 함께 관람하였다.
멀리 스페이스 니들이 보인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꼭대기까지 올라간다.
전망대에서 시애틀 전경
전망대에서
워싱턴 호수가 보인다.
유리박물관내 작품
유리 박물관에서 현서(우)와 함께



덧글

  • 하나둘 2014/03/01 13:10 # 삭제 답글

    해외에 진귀한 볼거리도 많이 찍어오시나봐요 리뷰가 많지않아 흠이지만 ㅋ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