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회식_2013년12월4일 2013

양산에 와서 가진 연구소 전체 회식
장소는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돼장금" 삼겹살맛이 일품이다.
건배제의를 위해 자리에서 일어섰다. (앞치마 덕분에 종업원 수준의 복장)
건배제의
부산과수의 얼짱들 집합 (좌로부터 김수현, 김혜수?, 장국영, 이영애, 송혜교)
즉석콘서트_남행열차



덧글

  • 설악산산양 2013/12/12 09:20 # 삭제 답글

    아하 ! 깜짝 놀랬습니다. 아니 부산 소장으로 가신 분이 음식점에서 알바 한줄 알았어요. 으믐, 회식 자리었나보죠. 아무턴 반갑습니다. 퇴직하였지만 영원한 국과수 일뤈으로 자부심을 느낌니다. 자!!! 열심히 하세요...양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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