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일본여행(I)_2013년 6월 21-23일 친정엄마와 여행가기 프로젝트

2박3일 일정으로 엄마와 일본 큐슈를 다녀왔다.
패키지 단체관광이라서 피곤한 일정이었지만 대체로 만족스러웠다.
북큐슈의 뱃부, 아소, 유후인, 후쿠오카를 돌아보았다.
첫날은 뱃부에서 숙박하였다. 뱃부만로얄호텔에서 엄마
같은 장소에서
유후인 긴린코 호수
유후인에서 엄마와...
아소로 이동하였다. 아소 분화구는 그날의 상황에 따라 관람가능여부가 정해진다는데 운이 좋았던지 우리가 방문한 시간에는 무리없이 입장할 수 있었다.
아소 분화구 전경
분화구를 보러 올라가는 관광객들
분화구에서 뿜어나오는 유독가스로 목이 따가울 정도였다.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고...


덧글

  • 하나둘 2013/12/30 22:11 # 삭제 답글

    아 나도 가보고싶당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