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아시안법독성학회(2nd AFSN)_브루나이(Brunei)_6월1-3일 2010

제2차 아시안법독성학회(AFSN; Asian Forensic Science Network)가 6월 1-3일까지 브루나이에서 개최되어 참석하였다. 직항편이 없어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루를 경유하여 갔다. 인천에서 쿠알라룸푸르까지 6시간 30분, 쿠알라룸푸르에서 브루나이 다루살람까지 2시간 20분 소요되었다. 내년에는 우리나라에서 개최할 예정이어서 연구소에서 모두 4명이 참석하였다. 말레이시아에 끼어있는 아주 작은 나라 부르나이(Brunei). 생전 처음 듣는 나라이어서 별 기대없이 떠났지만 깨끗한 공기와 아름다운 경치, 평화로운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었다.

(1) Concord Inn Hotel (쿠알라룸푸르)
브루나이까지 직항편이 없어서 비행기를 바꾸어타느라 쿠알라룸푸르에서 1박하였다. 공항근처의 Concord Inn 호텔이라는 곳이었는데 깨끗하고 아름다운 호텔이었다.

처음보는 꽃들이 많았다.
호텔안에는 작은 풀이 있었다.

(2) Empire Hotel in Brunei
5월 31일 오후에 브루나이 다루살람에 도착하였다. 학회는 Empire Hotel에 있는 convention center에서 열렸는데 엠파이어 호텔은 우리가 묵었던 숙소이기도 하였다. 
 아름다운 Empire hotel
바닷가에 위치한 엠파이어호텔
엠파이어 호텔 전경
환상적인 일몰광경. 내가 묵었던 방에서 촬영하였다.
일몰을 배경으로.
일본에서 오신 Makino 박사와 함께 방을 사용하였다. 동료들과 함께 호텔 안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저녁을 먹으러 왔다.
이날 먹은 요리는 king prawn으로 만든 음식이었는데 맛이 좋았다.

(3) AFSN meeting
학회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었다.
엠파이어 호텔 내부(유난히 금색이 많았는데 왕을 상징한다고 한다.)
내가 속해있는 QASC (Quality Assurance and Standards Commitee)멤버들과 함께 기념촬영
이번 학회 준비위원장이었던 브루나이 DSS 연구소장인 Cheong Poh Yee 박사와 함께
이날 저녁도 역시 같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였는데 이번에는 생선요리를 주문하였다.
snapper라는 돔의 일종인 생선을 사용한 요리이다.
이틀동안 저녁식사를 하였던 pantai 라는 식당을 배경으로
좌로부터 나, 홍성욱 과장, prof Gridley (인도네시아), Dr Hung (베트남), 이상기 과장
아름다운 석양
학회 두째날 저녁에는 개최국 주최로 만찬이 있었다. 브루나이 전통음악을 연주하는 중
브루나이 보건부장관이 참석하여 연회장을 돌면서 인사하였다.
브루나이 전통복장을 입은 귀여운 소녀들 (춤을 추기위하여 대기중)
화려한 브루나이 전통복장
여자가수의 노래
남자가수의 노래
연회장에서 연구소 직원끼리 단체사진촬영
Dr Makino 와 함께
댄스시간 (홍과장님)
나도 함께 댄스그룹에 참여하였다
학회 마지막날 학회장에서 기념촬영
Dr Babara (UNODC), Ms Jun (브로나이)와 함께

(4) DSS 방문
마지막날 시간을 내서 DSS 연구소엘 방문하였다.
HIV바이러스 검색 기기
DSS 연구소앞에서. 좌로부터 Dr Yao (HSA), 나, Prof Werawan (Thailand 치앙마이대학), Ms Norliza(DSS), Ms Ampika (CIFS, Thailand), Dr Kamarruddin (KIMIA, Malaysia)
망고나무라고 한다.
Mosque
이슬람 사원 내부
Ms Norliza, Dr Yao
홍승범실장, 이상기과장님
왕의 표시라고 한다.
Ms Norliza,이상기과장님
이곳도 역시 mosque
다루살람에도 꽤 큰 강이 흐르고 있었다. 브루나이 강이라고 한다.
수상가옥들
브루나이 강을 배경으로
왕이 계신다는 왕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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