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31일에 걸쳐 삼성의료원 산악회에서 대관령 옛길과 선자령을 다녀왔다. 첫날은 대관령 옛길을, 둘째날은 선자령을 걸었다.
1. 1월 30일 (대관령 옛길)
대관령 휴게소에서의 단체사진


국사성황사

대관령 옛길 곳곳에 시비가 서있다.
대관령 옛길은 응달진 곳이 많아 아직도 눈이 꽤 많이 쌓여있었다.
대관령 옛길 반정에서 남편과 함께
근접촬영
SMC 산우들과 함께

겸재 정선의 그림




적송의 아름다운 자태
옛 주막터를 복원해 놓았다.

옛날에 이런 풍경으로 주막이 있었다고 한다.



옛길로 내려와서 어흘리라는 곳에서 민박을 하였다. 저녁무렵 민박집 근처에 있는 '보현사'를 찾았다.
보현사 전경
저녁식사 후 마을 이장님이 준비해주신 캠프화이어
2. 1월 31일(선자령)


선자령에 부는 세찬 바람으로 반쪽은 모두 없어진 모습

아름다운 눈꽃
날씨가 흐려있어서 시야가 좋지 않았다.
선자령 정상에서 남편과 함께

선자령 정상에서의 단체사진
곤신봉
풍력발전기를 배경으로
1. 1월 30일 (대관령 옛길)


























2. 1월 31일(선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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