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숙박사집 (17/Jan/2004) 2004

정들었던 미국생활도 이젠 아듀~~다. 귀국을 약 열흘정도 앞두고 남편이 휴가를 내어서 이곳으로 건너왔다. 떠나기 전 김인숙 박사님 집에서 아쉬운 이별을 하였다.
김인숙박사와 둘째 호동이(많이 컸을텐데,,,보고싶다)
김인숙박사 가족(남편Nhat, 귀여운 호연, 호동이)
김인숙박사와 귀여운 호연,호동이
남편과 함께(시차적응이 안된 남편의 얼굴이 유난히 핼쓱해보인다)
다같이
그동안 정들었던 이정화박사님
생일축하도 함께...
호연과 호동이(이젠 은미이모 잊어버려서 못알아보겠지?)

덧글

  • 최준분 2016/06/20 23:07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젊은시절 김인숙 박사님과 함께 85년도에 중앙케미칼에서 근무했던 최준분이라고 합니다 제가 꼭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라 이렇게라도 흔적을 남깁니다 혹시나 연락처를 아신다면 010 3747 8663 으로 연락좀 부탁드릴게요 정말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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