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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9차)_18-1코스_추자도_2011년12월30일(2) 제주올레길

1. 추자도(2)

황경헌의 눈물이라고 불리우는 약수

신대해안길에서
모자반을 말리는 중. 제주도에선 잔치때 빠지지 않는게 바로 모자반으로 만든 국이라고 한다.
엄바위 장승
엄바위
저녁은 상추자도에 있는 제일식당에서 자연산 회(광어와 농어)를 먹었다.
이튿날 아침은 중앙식당에서 굴비정식을 먹었다.
굴비정식
추자항 전경
추자항 여객선 대합실
아침을 서둘러 먹고 추자교삼거리에서 버스를 내려 신양항까지 걸어갔다.(묵리 고갯마루)
묵리 마을 옛 우물 터
해녀들이 한창 작업중이었다.
신양항에서 제주로 향하는 배 (자동차를 운반하므로 어제 타고온 배보다는 규모가 커서 흔들림은 거의 없었으나 속도가 느려 제주까지 2시간이 소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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